어느 훈련소의 문구 "남자라면 느낀다"

 
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 '어느 훈련소의 문구'라는

사진이 보는 이들의 가슴을 찡하게 만들고 있습니다.

 '내가 메고 있는 군장의 무게는 아버지의 어깨보다 가볍다'

'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고통은 어머니가 날 낳으실때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"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어느 훈련소의 문구 "남자라면 느낀다"

 

군인전신이 곧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죠...

 

 

Posted by jok . .